광고비 손익분기 계산기
본전 ROAS는 판매가를 공헌이익(판매가에서 원가·수수료·배송비를 뺀 금액)으로 나눈 값입니다.
판매수수료 3%(일반 유입·부가세 포함) + 주문관리수수료 3.63%(일반 사업자)
이 판매가면 수수료는 1,980원입니다
- 1개 팔면 남는 돈
- 13,020원
- 광고비 뽑으려면
- 77개
- 그때 매출
- 2,304,147원
대행사가 이 숫자를 넘길 수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.
ROAS가 400%인데 왜 통장은 비어 있을까요?
ROAS는 광고비 대비 매출일 뿐, 이익이 아닙니다. 광고비 100만원으로 매출 400만원이 나와도, 그 400만원 안에는 상품 원가·플랫폼 수수료·배송비가 다 들어 있습니다. 그걸 빼고 나서야 광고비를 갚을 수 있습니다.
본전 ROAS는 판매가를 공헌이익(판매가에서 원가·수수료·배송비를 뺀 금액)으로 나눈 값입니다. 예를 들어 3만원짜리 상품의 원가가 1만 2천원, 수수료·배송비가 4천원이면 공헌이익은 1만 4천원이고 본전 ROAS는 약 214%입니다. 즉 광고비 1원당 매출이 2.14원을 넘어야 손해를 면합니다. ROAS는 매출 기준 지표라 400%가 나와도 마진이 얇으면 적자일 수 있습니다.
그럼 무슨 숫자를 봐야 하나요?
본전 ROAS 하나입니다. 남는 비율에 따라 기준이 이렇게 달라집니다.
- 남는 비율이 30%면 → 본전 ROAS는 약 333%
- 남는 비율이 20%면 → 본전 ROAS는 500%
- 남는 비율이 10%면 → 본전 ROAS는 1,000%
마진이 얇을수록 본전 기준이 가파르게 올라갑니다. 대행사와 계약하기 전에 “우리 본전 ROAS는 ○○%인데, 이걸 넘길 수 있습니까?”라고 먼저 물어보세요. 이 질문 하나로 대화의 주도권이 바뀝니다.
파는 곳마다 수수료가 얼마나 다른가요?
수수료는 «판매수수료» 하나가 아닙니다. 결제수수료·부가세가 따로 붙어서, 광고 페이지에 적힌 숫자보다 실제로 더 빠집니다. 대략 이렇습니다.
| 파는 곳 | 대략 | 무엇이 들어 있나 |
|---|---|---|
| 스마트스토어 | 약 6.6% | 판매 3%(일반 유입·부가세 포함) + 주문관리 3.63% |
| 쿠팡 | 13~18% | 카테고리 4~10.9% + 결제 2.9% + 부가세 |
| 오픈마켓 | 4~13% | 11번가 6~13% · G마켓 4~13% — 카테고리별 |
| 자사몰 | 2~3.5% | 결제대행(PG) 수수료만. 대신 손님은 직접 데려와야 함 |
전부 대략값입니다. 카테고리·계약·유입경로에 따라 달라지므로, 가장 정확한 건 내 정산서에 찍힌 실제 비율입니다. 위 계산기에서 파는 곳을 고르면 이 값이 채워지고, 그 위에 직접 고쳐 넣을 수 있습니다.
ROAS 400%면 남는 장사인가요?
아닙니다. ROAS는 광고비 대비 매출일 뿐 이익이 아닙니다. 매출 안에는 원가·수수료·배송비가 다 들어 있어서, 남는 비율이 20%인 상품이라면 본전 ROAS가 500%입니다. 이 경우 ROAS 400%는 오히려 적자입니다.
본전 ROAS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판매가 ÷ 공헌이익 × 100입니다. 공헌이익은 판매가에서 상품 원가와 수수료·배송비를 뺀 금액입니다. 남는 비율이 30%면 약 333%, 20%면 500%, 10%면 1,000%가 본전 기준입니다.
광고비를 100만원 쓰면 몇 개를 팔아야 하나요?
광고비를 공헌이익으로 나누면 됩니다. 1개당 1만 4천원이 남는다면 100만원 ÷ 1만 4천원 = 약 71개를 팔아야 광고비를 회수합니다. 그보다 적게 팔면 그만큼이 손해입니다.
ROAS 몇 퍼센트가 정답인가요?
모든 상품에 통하는 정답은 없습니다. 본전 기준이 상품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. 마진이 두꺼우면 200%로도 남고, 얇으면 800%여도 적자입니다. 내 상품의 본전 ROAS를 먼저 구한 다음 그보다 얼마나 높은지를 봐야 합니다.
스마트스토어 수수료는 얼마나 빠지나요?
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일반 유입 기준 판매수수료 3%(부가세 포함)와 주문관리수수료 3.63%(일반 사업자)가 붙어 약 6.6%가 매출에서 먼저 빠집니다. 여기에 배송비와 상품 원가를 더 빼야 실제 남는 돈이 나옵니다.
쿠팡 수수료는 왜 계산해보면 더 많이 빠지나요?
쿠팡은 카테고리별 판매수수료 4~10.9%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. 여기에 결제수수료 2.9%와 부가세가 더 붙어 실제 부담은 13~18% 수준이 됩니다. 정산서에 찍힌 실제 비율을 계산기에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자사몰이 수수료가 제일 적은가요?
수수료만 보면 그렇습니다. 자사몰은 결제대행(PG) 수수료 2~3.5%만 나가서 오픈마켓보다 훨씬 적습니다. 다만 손님을 데려오는 비용을 전부 직접 부담해야 하므로, 광고비까지 합쳐 계산해야 실제 비교가 됩니다.
대행사와 계약하기 전에 무엇을 물어봐야 하나요?
"우리 본전 ROAS는 ○○%인데 이걸 넘길 수 있습니까?"라고 먼저 물어보세요. 대행사가 제시하는 목표 ROAS가 본전 기준보다 낮다면, 계약대로 성공해도 사장님은 손해를 봅니다.
이 계산에 쓰인 숫자와 출처
- 남는 비율 30%면 본전 ROAS는 약 333%, 20%면 500%, 10%면 1,000%입니다.
- 파는 곳별 수수료 대략값: 스마트스토어 약 6.6%(판매 3% + 주문관리 3.63%), 쿠팡 실부담 13~18%(카테고리 4~10.9% + 결제 2.9% + 부가세), 오픈마켓 4~13%(11번가·G마켓 카테고리별), 자사몰 2~3.5%(결제대행 수수료만).
- 광고비 100만원에 1개당 공헌이익이 1만 4천원이면 약 71개를 팔아야 본전입니다.
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체계 (2025년 6월 개편) 쿠팡 판매수수료 구조 (카테고리별 + 결제수수료 + 부가세) 11번가·옥션·G마켓 판매수수료 정리
입력한 숫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. 계산은 전부 사장님 기기 안에서만 돌아가고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.
마지막 수정 · 닥터세르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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